| 중국 민생 행정에 AI 에이전트 투입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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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등 4개 부처*는 「‘AI+인력자원·사회보장’ 응용 발전 의견」을 발표하고, 고용·사회보험·인재 양성 등 민생 행정 분야에 AI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(26.7.9)
* 인력자원사회보장부, 국가발전개혁위원회, 공업정보화부, 국가데이터국 공동 발표
○ (배경) 중국은 국무원의 「‘AI+’ 행동 의견」에 따라 AI를 민생 서비스와 사회 거버넌스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며, 인력자원·사회보장 분야도 디지털화에서 지능화 단계로 전환을 추진
-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2023년부터 ‘디지털 인력자원·사회보장’ 구축을 추진해왔으며, 이번 실시의견은 이를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확장하기 위한 후속 조치임
- 중국은 AI를 활용해 고용서비스, 사회보험 관리, 인재 수급 분석, 노동관계 관리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려는 목표를 제시
○ (목표) 중국은 향후 5년간 ‘AI+인력자원·사회보장’ 적용을 2026년 기반 구축, 2027년 보급 확대, 2030년 보편 적용의 3단계로 추진
![]() □ 이번 의견은 고용, 사회보험, 인재 양성, 노동관계, 인력자원서비스, 행정 거버넌스 등 6대 분야에서 AI 응용 시나리오를 제시하고, 이를 19개 세부 분야와 67개 세부 시나리오로 구체화
○ AI를 단순 민원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, 고용 매칭, 사회보험 관리, 인재 수급 분석 등 공공서비스 지능화를 지원하는 민생 행정 인프라로 활용하는 데 있음
![]() ![]() <참고자료>
(26.07,09 人力资源和社会保障部) 关于加快推进“人工智能+人社” 应用发展的实施意见
(26.07.08, 人力资源和社会保障部) 《关于加快推进“人工智能+人社”应用发展的实施意见》答记者问
(26.07.09, 新华网) 四部门发文推进“人工智能+人社”应用发展
(26.07.09, 数界观) AI要进入人社领域了,以后办事可能更方便了
작성자: 정리 연구원(miouly@kostec.re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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