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中 ‘AI+교육’ 행동계획 발표, 전 교육과정에 AI 도입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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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최근 중국 교육부, 국가발전개혁위원회, 공업정보화부 등 5개 부처는 ‘인공지능+교육’ 행동계획을 발표
* 교육부, 국가발전개혁위원회, 공업정보화부, 과학기술부, 국가데이터국
○ (배경) 중국은 「‘AI+’ 행동」(25.8) 을 기점으로 부처별 후속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며 ‘중앙정부 가이드라인 → 부처별 실행계획 → 산업별 확산’으로 이어지는 추진 체계를 구축 중
- 이번 계획은 에너지·교통·정무·의료·제조에 이어 교육 분야까지 확장된 AI 활용 지침으로, 교육 영역도 국가 AI 전략의 핵심축으로 편입된 상황
![]() ○ (목표) 중국은 2030년까지 AI와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‘스마트 교육 체계’를 구축하고, 교육의 국가 경쟁력, 국제 영향력을 동시에 끌어올릴 계획
○ (주요 내용) 이번 정책은 교육 전 과정에 AI를 도입하고, 활용 영역·인프라·제도까지 함께 추진하는 통합 전략으로 교육 분야의 AI 활용 강화
- (전주기 도입) 중국은 초·중·고등학교부터 대학, 직업교육, 평생교육까지 전 과정에 AI 교육을 도입하고, 교육 단계별 기능과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
- (전 영역 활용) 학생 맞춤형 학습, 교사 수업 지원, 학교 운영 및 연구 전반에 AI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교육 효율성 제고
- (인프라 구축) 국가 차원의 연산력·데이터·모델·플랫폼을 통합 구축해, 학교 현장에서 AI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마련
- (제도 마련) 연구개발, 제도 정비, 국제협력, 안전관리를 함께 추진해 AI 교육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정책 기반 구축
![]() ○ (국제 비교) 미국·EU는 연구 인프라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, 싱가포르는 국민 생활과 공공서비스 중심의 AI 활용에 집중하는 반면 중국은 국가 전체 AI 체계를 구축하려는 전략 추진
![]() <참고자료>
(26.4.8, 教育部) 教育部等五部门关于印发《“人工智能+教育”行动计划》的通知
작성자: 우만주 연구원(yumanshu@kostec.re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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