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中 ‘AI+제조’ 정책 발표, 7대 분야 시범 추진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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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공업정보화부 등 8개 부처는 최근 중국 국무원이 발표한 ‘인공지능 플러스(AI+) 행동 실시의견’의 핵심 후속 조치로, 「‘AI+제조’ 전문 행동 실시의견」을 발표
○ (배경) 중국은 「‘AI+’ 행동」(25.8)을 기점으로 부처별 후속 정책들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으며 ‘중앙정부 가이드라인 → 부처별 실행계획 → 산업별 현장 확산’으로 이어지는 추진 체계를 구축 중
![]() ○ (목표) 2027년까지 핵심기술의 자립화와 산업 규모의 세계 선도 수준 달성할 계획
- (기술공급) 제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대형모델 (3~5개)와 산업 데이터셋(100개)을 구축
- (응용확산) 1,000개의 산업용 AI 에이전트와 500개의 대표 응용 시나리오를 구축
- (산업생태계)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생태 주도형 기업 2~3개와 선도기업 1,000개를 육성
○ 주요 내용으로 혁신 기반 마련부터 국제 협력까지 아우르는 7대 분야의 21개 중점과제를 설정
![]() ○ 특히 이번 정책은 원자재·장비제조·소비재·전자정보·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 등 5대 핵심 산업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제시
![]() □ (시사점) 기존 ‘14·5’ 기간이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면, 이번 정책은 인공지능을 제조업 전체에 깊게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
○ 이를 통해 중국의 제조 전략이 특정 기술만 도입하는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, 산업 전반을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통합 단계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줌
<참고자료>
(26.1.7, 工业和信息化部) 关于印发《“人工智能+制造”专项行动实施意见》的通知
작성자: 우만주 연구원(yumanshu@kostec.re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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