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中, ITU에 위성 20만기 신청…저궤도(LEO) 선점전 개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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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중국이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(ITU)에 인공위성 20만기 이상에 대한 주파수·궤도 자원을 신청
○ (추진 배경) 국제전기통신연합(ITU)은 인공위성이 사용하는 주파수와 궤도 자원에 대해 “먼저 신청한 국가가 우선권을 갖는 원칙”을 적용하고 있음
- 현재 주요 국가와 위성 기업들이 저궤도(LEO)의 제한된 주파수·궤도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, 빠르게 대규모 위성 신청을 진행하는 상황
![]() ○ (신청 규모) 국제전기통신연합(ITU) 공개 자료에 따르면, 중국은 2025년 12월 총 20만 3천 기 규모의 신규 위성 주파수·궤도 자원 신청을 제출
- 이 중 최대 규모는 무선전파혁신원이 신청한 CTC-1과 CTC-2로, 각각 96,714기에 달함
- 그 외에도 ▲차이나 모바일(中国移动)의 CHINAMOBILE-L1/L2(2,664기) ▲위안신위성(垣信卫星)의 SAILSPACE-1(1,296기) 등이 포함
![]() ![]() ○ 중국은 2025년에 92회 로켓 발사·303기 상업용 위성 투입을 기록하며 실질적 배치 능력을 보여주고 있음
- 12월 3일에는 스페이스X의 ‘팔콘9’을 겨냥한 저비용·대형 탑재·고빈도·재사용형 액체산소-메탄(LOX-Methane) 로켓 ‘주췌(朱雀) 3호’가 첫 번째 궤도급 재사용 기술 검증을 성공
- 12월 23일에는 액체산소-메탄 로켓 ‘창정(長征) 12A’가 주취안 동풍 발사장에서 발사되었고, 12월 26일에는 창정8A 로켓이 하이난 발사장에서 6번째 연속 성공을 기록
![]() <참고자료>
(26.1.13. 澎湃新闻 中国一口气申报20万颗卫星,意味着什么?
작성자: 우만주 연구원(yumanshu@kostec.re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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